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厄介ね、キツネ君!

nihongodekimasen

★21 3,845

最新話公開 2024年06月27日 第1話公開 2024年06月27日

韓国に住んでいる大学生です。日本のマンガに関心が高いです。課題として作業した漫画をアップロードしてみます。翻訳がおかしいかもしれません。漫画についてはまだ初心者ですがよろしければフィードバックをいただきたいです。原稿はまだ未完成です。後ほど作業する意向があります。


無愛想な性格のセイカという女子高生がチャラだと思っていたナギ君と付き合いながら神秘的な事件が起こるストーリーです。

6月28日修正:ファイルのサイズが大きすぎて読みにくいようなので少し減らしました。 グレーに変えて縮めたため、アンチアリアシングがある可能性があります。

7月3日修正:2p追加しました。 残りの原稿は2話にまとめて投稿する予定です。

もくじ

  • 第1話

    公開日:2024年06月27日

    ★2

編集者メッセージ(新着)

  • 안녕하세요, 작가님!
    KADOKAWA 타테스크 코믹 편집부의 박수연입니다.
    DAYS NEO가 다양한 작가님들의 투고장이지만 한국 작가님 작품을 뵙게 될 줄은 몰랐기에 굉장히 기쁩니다.
    원고 작업만으로도 바쁘셨을 텐데 친절히 번역까지 하여 업로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귀엽고 재밌는 원고를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현재 도쿄에 거주하면서 KADOKAWA의 타테스크 코믹 편집부(웹툰 편집부)에서 편집자로 근무 중입니다. 작년 여름에 입국하였고, 그 전에는 쭉 대원씨아이에서 웹툰 편집자로 일했습니다.(토종 한국인입니다)

    흑백 원고로 업로드해주신 점, 일본 만화 시장에 대한 관심을 적어주신 점으로 보아 흑백만화에 더 관심이 있으신 걸까? 싶지만 혹시 웹툰도 열려있으실까 하여 메시지 남겨봅니다.
    아쉽게도 저희 부서에서는 흑백 만화는 진행이 어렵지만 웹툰 진행은 열려 있고, 또한 작가님 혼자서 컬러까지 하기엔 주간 시장이 어렵다는 걸 일본 시장은 인지하고 있기에 채색을 회사에서 스튜디오에 의뢰하여 진행하는 경우가 많기에 선화까지만 작업해주시는 것도 가능합니다.

    여기서 전부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현재 한국 시장과 일본 시장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혹시 궁금하시다면 담당 수락을 눌러주시면 연락처 교환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KADOKAWA가 외부 사이버 공격으로 공식 홈페이지가 잘 움직이고 있지 않아 번거로우시겠지만 저희 편집부가 궁금하시다면 X(구 트위터)로 @tatesc_kadokawa 를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국도 날이 많이 더워졌다던데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여름 방학 되시길 바랍니다.

    2024/07/02 15:11
  • 2p目の凪君に惚れました!担当希望させていただきます!
    どのキャラも絵が美麗で、特に凪の優しそうな、純粋そうな表情がすごく良かったです!

    ただ、ストーリーやキャラクターについては、分かりにくいところが多かったです。
    主人公は、浮気性だけど愛されている凪のことをどう思っているんでしょうか?
    凪は、なんでベッドの上で泣いていたのでしょうか?その後、なんで主人公の家に来て、いきなり「狐なんて飼うな」と言ったんでしょうか?
    …と思ってしまい、いちいち引っかかって読みにくかったです。
    結局、狐=妹だったようですが、それもしばらくの間気づかずに、いきなり登場した謎のキャラクターに見えてしまいました…!!(翻訳のせいかもしれませんが)

    しかし絵がとても良いです!!
    絵だけで読者を魅了する力があると感じましたので、ぜひストーリーやキャラクターも上手になってほしいと感じました!
    今後どんな漫画を作っていくか、ぜひお話ししたいと思います!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2024/06/27 23:46

編集者メッセージ(いいね)

  • 2p目の凪君に惚れました!担当希望させていただきます!
    どのキャラも絵が美麗で、特に凪の優しそうな、純粋そうな表情がすごく良かったです!

    ただ、ストーリーやキャラクターについては、分かりにくいところが多かったです。
    主人公は、浮気性だけど愛されている凪のことをどう思っているんでしょうか?
    凪は、なんでベッドの上で泣いていたのでしょうか?その後、なんで主人公の家に来て、いきなり「狐なんて飼うな」と言ったんでしょうか?
    …と思ってしまい、いちいち引っかかって読みにくかったです。
    結局、狐=妹だったようですが、それもしばらくの間気づかずに、いきなり登場した謎のキャラクターに見えてしまいました…!!(翻訳のせいかもしれませんが)

    しかし絵がとても良いです!!
    絵だけで読者を魅了する力があると感じましたので、ぜひストーリーやキャラクターも上手になってほしいと感じました!
    今後どんな漫画を作っていくか、ぜひお話ししたいと思います!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2024/06/27 23:46
  • 안녕하세요, 작가님!
    KADOKAWA 타테스크 코믹 편집부의 박수연입니다.
    DAYS NEO가 다양한 작가님들의 투고장이지만 한국 작가님 작품을 뵙게 될 줄은 몰랐기에 굉장히 기쁩니다.
    원고 작업만으로도 바쁘셨을 텐데 친절히 번역까지 하여 업로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귀엽고 재밌는 원고를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현재 도쿄에 거주하면서 KADOKAWA의 타테스크 코믹 편집부(웹툰 편집부)에서 편집자로 근무 중입니다. 작년 여름에 입국하였고, 그 전에는 쭉 대원씨아이에서 웹툰 편집자로 일했습니다.(토종 한국인입니다)

    흑백 원고로 업로드해주신 점, 일본 만화 시장에 대한 관심을 적어주신 점으로 보아 흑백만화에 더 관심이 있으신 걸까? 싶지만 혹시 웹툰도 열려있으실까 하여 메시지 남겨봅니다.
    아쉽게도 저희 부서에서는 흑백 만화는 진행이 어렵지만 웹툰 진행은 열려 있고, 또한 작가님 혼자서 컬러까지 하기엔 주간 시장이 어렵다는 걸 일본 시장은 인지하고 있기에 채색을 회사에서 스튜디오에 의뢰하여 진행하는 경우가 많기에 선화까지만 작업해주시는 것도 가능합니다.

    여기서 전부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현재 한국 시장과 일본 시장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혹시 궁금하시다면 담당 수락을 눌러주시면 연락처 교환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KADOKAWA가 외부 사이버 공격으로 공식 홈페이지가 잘 움직이고 있지 않아 번거로우시겠지만 저희 편집부가 궁금하시다면 X(구 트위터)로 @tatesc_kadokawa 를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국도 날이 많이 더워졌다던데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여름 방학 되시길 바랍니다.

    2024/07/02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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